[언론] 삼성, 역대급 성과급에도 임금협상 장기화 하나…‘성과급 산정’ 입장차 ‘팽팽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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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
김보경
조회수
384
등록일
26-01-05 15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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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언론] 삼성, 역대급 성과급에도 임금협상 장기화 하나…‘성과급 산정’ 입장차 ‘팽팽’
https://www.ceoscoredaily.com/page/view/2025123114214982461
□ 주요 내용 요약
- 2026년 임금교섭 교착 상태
: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제도 개선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며 협상이 장기화 조짐
- OPI 산정 방식이 최대 쟁점
: 노측) OPI를 영업이익 기준으로 투명하게 산정하고 상한을 폐지할 것을 요구
사측) 기존 EVA 방식 고수
- 사측의 OPI 일방 발표에 반발
: 교섭 중 2025년 OPI 예상 지급률을 사전 합의 없이 공지해 노조 불신 확대
- 역대급 실적 대비 보상 체감 부족
: 반도체 실적 급증으로 영업이익은 크게 늘었으나, 성과급은 실적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불만
- 경쟁사 대비 보상 격차 심화
: 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으로 고액 지급 전망, 삼성은 불투명한 성과급 체계 유지
- 인재 이탈 우려 확대
: 보상 불만으로 이직 사례가 늘며, 신뢰 회복과 성과급 제도 개선 필요성 부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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