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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언론] 스톡옵션 넘어 RSU·PSU로… 주식보상 다양화 나선 기업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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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보경
조회수 18
등록일 26-04-15 08: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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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언론] 스톡옵션 넘어 RSU·PSU로… 주식보상 다양화 나선 기업들

https://it.chosun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23092160301


□ 주요 내용 요약


 - 조치(요구) 개요

 : 보상 체계 변화: 국내 주요 기업들이 단순 '스톡옵션'을 넘어 

  RSU(재직 기반), PSU(성과 기반) 등 주식 보상 방식을 다양화하는 추세


 - 배경 및 규모

 : 현황 : 2025년 기준 13개 대기업 집단에서 353건의 주식 지급 약정 체결

 : 비중 : RSU(188건)가 가장 많으며, PSU(107건), 스톡그랜트(51건) 순으로 활용됨


 - 영향 및 우려

 : 기존 방식의 한계 : 스톡옵션은 주가 하락 시 보상 효과가 사라지거나,

   상장 직후 매도하는 '먹튀' 논란 등 부작용 존재

 : 제도적 차이: 신규 제도들은 '장기 재직'이나 '실적 달성'을 조건으로 걸어 

   임직원과 기업 성장을 강하게 결속시킴


 - 리스크

 : 성과 연동 강화 : 애플·디즈니 등 해외 기업처럼 보상의 대부분이 주식·성과와 연동될 경우

  경영 실적에 따른 개인 보상 변동성 확대 부담


 - 전망

 : 확산 기조 : 삼성전자(전 임직원 PSU 도입), 한화, 네이버 등 주요 기업 도입 가속화

 : 제도 뒷받침 : 벤처기업법 개정 등으로 

  대기업뿐만 아니라 비상장 벤처업계까지 이러한 보상 체계가 널리 퍼질 것으로 보임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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