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언론] 스톡옵션 넘어 RSU·PSU로… 주식보상 다양화 나선 기업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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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언론] 스톡옵션 넘어 RSU·PSU로… 주식보상 다양화 나선 기업들
https://it.chosun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23092160301
□ 주요 내용 요약
- 조치(요구) 개요
: 보상 체계 변화: 국내 주요 기업들이 단순 '스톡옵션'을 넘어
RSU(재직 기반), PSU(성과 기반) 등 주식 보상 방식을 다양화하는 추세
- 배경 및 규모
: 현황 : 2025년 기준 13개 대기업 집단에서 353건의 주식 지급 약정 체결
: 비중 : RSU(188건)가 가장 많으며, PSU(107건), 스톡그랜트(51건) 순으로 활용됨
- 영향 및 우려
: 기존 방식의 한계 : 스톡옵션은 주가 하락 시 보상 효과가 사라지거나,
상장 직후 매도하는 '먹튀' 논란 등 부작용 존재
: 제도적 차이: 신규 제도들은 '장기 재직'이나 '실적 달성'을 조건으로 걸어
임직원과 기업 성장을 강하게 결속시킴
- 리스크
: 성과 연동 강화 : 애플·디즈니 등 해외 기업처럼 보상의 대부분이 주식·성과와 연동될 경우
경영 실적에 따른 개인 보상 변동성 확대 부담
- 전망
: 확산 기조 : 삼성전자(전 임직원 PSU 도입), 한화, 네이버 등 주요 기업 도입 가속화
: 제도 뒷받침 : 벤처기업법 개정 등으로
대기업뿐만 아니라 비상장 벤처업계까지 이러한 보상 체계가 널리 퍼질 것으로 보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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